부디 저에게도 따뜻한 날들이 오기를 기도하며 적어봅니다 ..

샬롬,존경하는, 사랑하는 주님의 가족 여러분들께 이렇게 개인적인 사정을 전하게 되어 너무 죄송합니다..짧지 않은 글이지만 끝까지 읽어주신다면 진심으로..

  • 주님과함께
  • 26.10.04
  • 79

9교구 학마을9다락 (태신자:26명)

황기화 강수정 권은정 신용주 서복심 백성순 배종남 김이옥 이혜성 양광순 조정민 조형경 황은옥 김예권 장복례 오세준 김후순 강선희 유복순 정계자 황병삼..

  • 김동휘
  • 25.11.02
  • 239

1교구 미래3 1명 김은희

  • 전영호
  • 25.11.01
  • 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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