샬롬,존경하는, 사랑하는 주님의 가족 여러분들께 이렇게 개인적인 사정을 전하게 되어 너무 죄송합니다..짧지 않은 글이지만 끝까지 읽어주신다면 진심으로..
황기화 강수정 권은정 신용주 서복심 백성순 배종남 김이옥 이혜성 양광순 조정민 조형경 황은옥 김예권 장복례 오세준 김후순 강선희 유복순 정계자 황병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