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별새벽기도회

HANSUNG PRESBYTERIAN CHURCH

특별새벽기도회

SPECIAL DAWN WORSHIP

은혜나눔게시판

굶어봐야 주님을 더 사모하게 된다.

  • 문기환
  • 20.11.02
  • 411

전도사님의 설교 가운데 쌀을 따박따박 제 날짜에 갖다주면 그거만 바라보게 된다는 말씀에 너무 공감이 간다.

불규칙적으로 기댈수 없는 그런 상황이 하나님을 찾게 된다는 말씀으로 이해된다.


지금껏 되돌아보면 고난 가운데 더 기도하고 눈물흘리며 주님을 찾게 되지만 그 고난이 지나고 나면 나태해지고 게을러진

저 자신을 본다. 오직 주님만을 바라보며 하나님이 나와 함께 하시면 두려울 것이 없음을 새벽기도 가운데  고백하게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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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의 시간을 걷다 _ 제 13차 가을 특별새벽기도회 1

피곤한 하루, 배부른 하루

오늘 업무적인일로 운전을 하고 가는데 너무 피곤하다.그런데 왠지 기분이 좋다왜일까? 피곤하지만 영적인 양식을 새벽에 듣고 영혼구원의 대한 갈망이 생겨..

  • 문기환
  • 21.05.18
  • 151

하나님이 사랑하시는 영혼

전도 란 단어만 나오면 마무리 못한 사역반 숙제처럼 부담스럽기도 하고 영혼에 찔림으로 다가왔다특새둘째날 권사님 간증 전도가 즐겁고..

  • 양진주
  • 21.05.18
  • 210

땅끝까지 전하라

오늘 홀리네이션스 선교회의 김성숙 권사님의 전세계를 향한 전도의 현장을 보고 놀라웠다 땅끝까지 가서 복음을 전하라는 하나님의 지상 명령이 실행..

  • 4교구제자B반김유림
  • 21.05.18
  • 203

오늘도 하나님의 마음을 아는 새벽이었습니다.

내 힘으로 하지 못함은 지극히 당연하고 자연스러운 것임을 깨닫게 되고하나님의 능력을 의지하는 삶을 구할 때 삶이 행복해졌습니다.한 영혼에 대한 사랑과..

  • 별빛맘
  • 21.05.18
  • 273

성령과 믿음이 충만한 사람

항상 부족했던 나의 마음과 행동을 다시금 일깨워 주시는 두번째 특새 시간이었습니다."성령과 믿음이 충만한 사람" 으로 주님의 전도자의 삶이 되도록 주님..

  • 신경미
  • 21.05.18
  • 176

예수님 자리

어제 태신자에게서 전화가 왔다교회나가기 부담 스럽다며나가기 힘들것 같다고사실 올것이라고 확신했던 태신자라 충격이 컸다나도 육신의 마음으로 좋게 대..

  • 나현선
  • 21.05.18
  • 173

하나님의 임재를 회복하는 특새

기도하는 사람에게하나님의 임재가 있습니다.내 힘으로 할 수 없어겸손히 무릎 꿇고두 팔을 들어올려손을 든,기도하는 사람을하나님은 분명 주목하십니다.이..

  • 최현호
  • 21.05.18
  • 214

나의 시선과 하나님의 시선

목사님의 말씀 중에서 저에게 가장 마음에 새겨졌던 것은 나의 시선과 하나님의 시선이 다르다는 것입니다.물론 작은 일도 큰일로 만드시는 분이지시만 한사..

  • 권영택
  • 21.05.17
  • 209

한성교회 특새에는 소화기가 있다

한성교회 특새에는 소화기가 있다.왜냐하면 기도가 너무 뜨거워 불이 날 수 있기 때문이다.

  • 김인수
  • 21.05.17
  • 185

특새 첫째날을 마무리하며…

새벽에 말씀과 소연이 이야기를 전해주신 이기둥목사님과 함께한 특새 첫째날! 하나님께서 나에게 맡겨주신 이 모든것이 큰일이라고 느끼며 불평을 하기도했..

  • 김혜림c
  • 21.05.17
  • 173

어린아이의 마음으로

아이 소연이가 목사님하고 전도사님이 오면 팔짝 팔짝 뛰는 모습을 보며 나도 예수님을 매일 만나기 위해 즐거운 마음으로 팔짝팔짝 뛰는 모습이었으면 좋겠..

  • 문기환
  • 21.05.17
  • 169

예수님 닮아가기

한 영혼을 품고 기도한다는 것..내게 주신 은혜를 기억하고,감사하며,그 사랑을 전하고 싶은 마음.이득을 바라지 않고,대가를 요구하지 않으며,함께 울고 웃을..

  • 안명진
  • 21.05.17
  • 176

21년 특별새벽기도회

한성교회 특새에는 다음 세대를 향한 사랑이 있다.차세대를 위해 기도하는 교사들이 있기 때문이다.

  • 오경순
  • 21.05.17
  • 236

간절함과 기대

담임목사님께서 주일에 말씀하셨던 것처럼.. 목사님께서 새벽에 말씀하셨던 것처럼,, 주님 기뻐하심 단지 그 하나의 목적 위해서 고군분투하는 우리 한성교회..

  • 전승현
  • 21.05.17
  • 287

한 생명 한 영혼에서 시작하시는 주님

창세전부터 한 생명 한 영혼을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선택하시고 계획하신 주님, 어떤 거창한 일들이 아닌 작은 한 영혼에게 생명으로 다가오시고 점진적으로..

  • 고정암
  • 21.05.17
  • 18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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