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별새벽기도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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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 가을 특별새벽기도회 넷째날 '간절함 길을 만들다'

  • 노신일
  • 20.11.05
  • 353

2020년 가을 특별기도회 넷째날이 밝았습니다.

오늘은 특히 새벽이슬 같은 한성의 청년들이 주님앞으로 나아왔습니다.




새벽을 깨우는 손상민 목사님의 찬양은 은혜가 넘쳤습니다.

청년들은 즐거운 마음으로 박수를 치며 하나님을 찬양하였습니다.





이어지는 특송에서 한성교회 청년들의 저력을 볼 수 있었습니다.

요즘 젊은이들이 교회를 많이 떠나가고 있으나 한성교회의 청년들은 희망을 보여주었습니다.




오늘 말씀은 일산 기쁨이있는교회의 담임이신 조지훈 목사님께서 '열왕기상 18:41-46절의 말씀으로 간절함 길을 만들다'라는 주제의 말씀을 전해주셨습니다. 청년 목회를 하시는 목사님이신 만큼 청년들에게 도전을 주는 말씀을 전해주셨습니다. 특히 가뭄이 있는 땅에 비가내리면 그 땅이 살아나듯이 하나님의 사람이 들어가면 마른 땅에 비가내리기에 하나님의 사람들이 황패한 땅으로 들어가서 경작 하면 오늘날의 메마른 땅도 살아난다는 말씀에 도전이 되었습니다.




한성의 청년들과 성도님들은 광야에 길을 내고 경작할 때 부어주시는 성령의 비를 기대하며 응답 받을때까지 기도해야겠다는 마음으로 뜨겁게 기도하였습니다.




기도를 마치고 돌아가는 청년들의 모습에서 이시대를 이끌어갈 희망이 보였습니다.

다가오는 청년부의 행축 때 부어주실 은혜를 기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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