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별새벽기도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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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년 봄 특별새벽기도회 첫째날 '즐거우십니까?‘

  • 노신일
  • 21.05.17
  • 322



2021년 봄 특별새벽기도회 첫째날이 밝았습니다.

첫째날 특별새벽기도회의 시작은 교역자들의 기도로 시작되었습니다.

특새 기간 성도님들에게 임하실 하나님의 크신 은혜를 위해서 마음을 다하여 기도하였습니다.


 


성도님들께서는 발열체크와 안전수칙을 지킴에 있어서 안내를 잘 따라주셨습니다.

오늘은 특히 차세대 어린이들의 특송이 있었기에 차세대의 어린이들과 청소년들도 이른 새벽부터 은혜의 자리로 나아왔으며 신나는 마음으로 특송을 연습하며 예배를 준비하였습니다.






유승아 전도사님의 찬양에는 새벽 단비 같은 은혜가 있었습니다.

성도님들도 특새를 기대하는 마음으로 즐겁게 찬양하였습니다.

 










이어지는 특송에서 다음세대를 이끌어나갈 차세대의 어린 영혼들과 학부모님들, 그리고 선생님들의 경쾌한 찬양과 율동을 올려드렸습니다. LED소품을 사용하여 특새 첫날 찬양을 더욱 더 반짝반짝 빛나게 해주셨습니다. 다음세대가 어렵다고 하는 오늘날 한성교회의 다음 세대는 결코 어렵지 않다는 희망을 볼 수 있는 찬양과 율동이었습니다.

 









오늘은 키즈워십 대표이신 이기둥 목사님께서 마태복음 25:21 즐거우십니까?‘라는 주제로 말씀을 전해주셨습니다. 하나님의 은혜로 장애를 가진 소연이를 통해서 교회가 행복해졌으며 보살이셨던 할머니까지 하나님을 믿게 되었다는 간증에 뭉클한 은혜가 있었습니다.

 








이어지는 기도회에서는 성도님들의 애틋하고 간절한 기도가 느껴졌습니다. 코로나19로 인하여 어려운 상황 가운데서 이렇게 뜨겁게 기도하는 한성교회에서 예배할 수 있음에 감사가 느껴지는 시간이었습니다.

 








특새의 첫 시작을 은혜롭게 시작해서 인지 기도를 마치고 나오시는 성도님들의 모습에서는 기쁨이 느껴졌습니다. 차세대의 어린이들과 청소년들도 환하고 행복한 모습으로 돌아갈 수 있었습니다. 특히 특새 첫날 특송을 하였던 차세대 학생들의 열정과 선생님들의 섬김의 모습이 아름다웠습니다. 차세대 교사들의 헌신은 한성교회의 자랑이자 다음세대에 대한 희망이었습니다. 차세대의 어린 영혼들이 오늘 주님과의 소중한 추억을 가슴 깊이 새기며 자라나기를 소망합니다. 내일 새벽 특새에도 동일하게 부어주실 하나님의 기대를 기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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