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별새벽기도회

HANSUNG PRESBYTERIAN CHURCH

특별새벽기도회

SPECIAL DAWN WORSHIP

특새스케치

2021년 봄 특별새벽기도회 다섯째날 '이것이 믿음이다.‘

  • 노신일
  • 21.05.21
  • 300



2021년 봄 특별새벽기도회 마지막날이 밝았습니다.

 

오늘 새벽에는 비가 많이 내려서 많은 분들이 오시기 어려울 것이라고 생각하였으나 비바람은 우리 성도님들의 열정을 막을 수 없었습니다.

성도님들께서는 그동안 착실히 모은 특새 스티커를 이어 붙이시며 마지막 새벽예배를 준비하셨습니다.











교역자들은 마지막까지 은혜 가득한 새벽 예배가 될 수 있기를 마음을 다하여 기도하였습니다.





오늘은 임송현 전도사님께서 찬양으로 섬겨주셨습니다.
성도님들께서는 힘차게 박수치며 찬양하셨으며 손을 높이들고 주님을 높였습니다.










오늘 특송은 한성교회의 자랑인 행복 전도대가 섬겨주셨습니다. 
양요한 목사님의 지휘에 맞춰 힘차게 찬양하는 행복 전도대의 모습을 보니 전도가 어려운 시기가 지속된다고 하더라도 한성교회는 결코 전도의 문이 닫히지 않을것임을 확신할 수 있었습니다.









오늘은 한성교회 담임이신 도원욱 목사님께서 히브리서11:1-6 이것이 믿음이다라는 주제의 말씀을 전해주셨습니다.
목사님의 말씀 중 어려운 시기라고 견디기만 하는 것이 교회가 아니며 하나님이 가장 기뻐하시는 일을 해야하는 것이 교회라는 말씀이 가슴 깊이 다가왔습니다.
우리는 하나님이 기뻐하시는 사명을 감당하는 한성교회인이라는 사실이 감격으로 다가왔습니다.








이어지는 기도회에서 성도님들의 뜨거운 기도는 비로 인하여 싸늘해진 기운을 느낄수 없을 정도로 뜨거웠습니다.
이시대 하나님이 기뻐하시는 사명자로서의 결단과 확신이 가득한 기도의 외침이 여기저기서 울려퍼졌습니다.






오직 믿음으로 뜨거웠던특별새벽기도회의 강력한 은혜가 이어질 ’2021 행복한 사람들의 축제를 기대합니다.
오늘 저녁 금요성령집회까지가 특별새벽기도회의 마지막이며 오늘 금요성령집회에는 한성교회를 위해서 헌신하신 교사들을 위로하고 축복하는 순서도 있어서 그 어느때 보다 풍성하기에 오늘 저녁 금요성령집회에 부어주실 은혜를 기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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