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별새벽기도회

HANSUNG PRESBYTERIAN CHURC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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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ECIAL DAWN WORSHIP

은혜나눔게시판

주님이 즐거워 하시는 일

  • 심성래
  • 21.05.17
  • 281

특새를 통해 늘 잠자던 저의 새벽을 깨워주심에 감사합니다.

이기둥목사님의 설교와 간증을 들으며

'주님이 즐거워 하시는 일을 나도 즐거워하고 있는가'라는 말씀이 마음에 울림이 되었습니다.


하나님이 즐거워하실 일들 앞에 자꾸 주저하게되고 피하게 되는 나약함을 깨고 한걸음 더 나아갈 수 있는 성숙한 주의 자녀가 되어야겠다고 결단하는 귀한 예배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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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의 시간을 걷다 _ 제 13차 가을 특별새벽기도회 1

이제는 잠잠히 들어야 할 때

“난 하나님께 즐겁고 기쁘게 뭘 해드려야할 까?” 오늘 말씀을 듣고 생각했습니다.23년만의 휴직이라는 귀한 시간을 그냥 보내는 것 같아 아쉬움이 있던 차입..

  • 길은정
  • 21.05.17
  • 306

한성교회 특새에는 희망이 있다

한성교회 특새에는 희망이 있다.왜냐하면 새벽을 깨우며 은혜의 자리로 나오는 차세대 어린이들과 청소년들이 있기 때문이다.

  • 노신일
  • 21.05.17
  • 371

한 영혼의 소중함

이기둥 목사님의 한 영혼을 향한 사랑이 그 무엇보다 위대함을 느꼈습니다.  어떤 수식도 필요없고 꾸밈도 필요없고 한 영혼을 사랑하시는 그 행..

  • 4교구제자B반김유림
  • 21.05.17
  • 325

즐거우십니까?

이기동 목사님 말씀과 주님의 큰 일을 하시는 모습을 볼때에..지금 이 소소한 나의 일상들이 얼마나 주님께 감사해야 하는지 이번 첫 특새 시간에 깨닫게 하심..

  • 신경미
  • 21.05.17
  • 282

mch07120@naver.com

하나님께서 기뻐하시고 즐거워 하시는 공동체임을 알게하심 감사합니다.^^

  • 문춘희
  • 21.05.17
  • 319

좋은 공동체의 시작 - 특새 첫날

무엇이 순수하고, 또 상처 많은 소연이의 마음을 활짝 열게 했을까? 목사님의 순수한 동기... 하나님이 기뻐하시는 좋은 공동체가 되고자 하는 마음이 아닐까..

  • 나요셉
  • 21.05.17
  • 333

주님이 즐거워 하시는 일

특새를 통해 늘 잠자던 저의 새벽을 깨워주심에 감사합니다.이기둥목사님의 설교와 간증을 들으며'주님이 즐거워 하시는 일을 나도 즐거워하고 있는가'라는 ..

  • 심성래
  • 21.05.17
  • 282

한영혼이 예배드림이 어찌그리 소중한지요

한영혼이 주님께 돌아와 예배로 하나님과 만난다는 것은 사람에게 주어진 최고의 기적입니다. 이번 특새도 한영혼을 향한 하나님의 목소리를 들을수 있어 행..

  • 전해권
  • 21.05.17
  • 331

적은 일, 큰 일

이기둥 목사님은 누군가의 도움이 있어야만 살아갈 수 있는 연약한 소연이를 향해 그리스도의 사랑으로 아이의 눈 높이에 맞춰 아이를 기쁘게 하고 행복함을..

  • 송은희
  • 21.05.17
  • 326

한 영혼을 소중함을 일깨워준 특새..

재미있게 어린이들과 호흡하시던 이기둥 목사님의 기억이 가득한데..13년 만에 만난 목사님은한 영혼을 향한 사랑의 목사님으로바뀌어 계셨습니다.소연이를 ..

  • 진대훈
  • 21.05.17
  • 389

2주간 신년 특새를 드리며

부득이하게 상황상 랜선으로 새벽예배를 드릴수 밖에 없는데 이번 2주간은 특별했던것 같아요담임목사님께서 신년특새를 부교역자분들께서 하신다고 했을땐..

  • 유재용
  • 21.01.15
  • 599

사랑하는 아내 故안정숙권사를 눈물로 떠나보내고.....

나의 상식으로는 도저히 이해 할 수 없는..장례식에 참여한 여러분들 모두도 이해가 안된다는 ....상상으로도 할 수 없는 일이 현실로 일어났습니다.불과 몇개..

  • 김형곤집사
  • 20.12.16
  • 1,174

모든게 감사

특새를. 빠지지않고 드릴수 있도록 해주심 감사 너무피곤해. 잠깐졸기도 했지만 ㅎ^^예배의자리에. 나아올수있도록. 허락하신주님. 외부 목사님들 말씀 좋았..

  • 여호와이레로
  • 20.11.06
  • 571

올해도 역시나~~

작년 이맘때쯤인가?제자반 훈련을 권유 받았을때 아무 생각이 없었다..지금은 아직 받을 때가 아니다라는 생각을 가지고 있었을 때쯤.......어느 주일 담임목..

  • 문기환
  • 20.11.06
  • 484

다시 숨을 쉬게 되었습니다.

이번 특별새벽기도 말씀들을 통하여서 저는 다시 숨을 쉬게 되었습니다.청년의 때는 열심히 사는게 최고라고 생각하고,내 영혼이 숨 쉴 틈도 없이 달렸던 것..

  • 이슬
  • 20.11.05
  • 5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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