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별새벽기도회

HANSUNG PRESBYTERIAN CHURC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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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ECIAL DAWN WORSHIP

은혜나눔게시판

셋째날 특새 나눔:-D

  • 이은혜
  • 20.06.10
  • 506

 오늘 말씀을 통해 그동안 미운오리새끼로 살며 원래는 내가 백조였다는 것을 잊고 살았음을 깨닫게 해주셨다.

 과거, 직장에서 내가 크리스챤인 것을 알고 놀랐던 동료들이 떠오르며 그동안 삶에서 제사장 직분을 제대로 감당하지 못했음을 회개하였다.

 행축을 준비하며, 주님께서 찾으시는 그 영혼을 내가 만나게 해달라고 기도하였는데, 더불어 내가 먼저 나의 신분을 회복하고 좋은 나무가 되길 기도해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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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의 시간을 걷다 _ 제 13차 가을 특별새벽기도회 1

피곤한 하루, 배부른 하루

오늘 업무적인일로 운전을 하고 가는데 너무 피곤하다.그런데 왠지 기분이 좋다왜일까? 피곤하지만 영적인 양식을 새벽에 듣고 영혼구원의 대한 갈망이 생겨..

  • 문기환
  • 21.05.18
  • 151

하나님이 사랑하시는 영혼

전도 란 단어만 나오면 마무리 못한 사역반 숙제처럼 부담스럽기도 하고 영혼에 찔림으로 다가왔다특새둘째날 권사님 간증 전도가 즐겁고..

  • 양진주
  • 21.05.18
  • 210

땅끝까지 전하라

오늘 홀리네이션스 선교회의 김성숙 권사님의 전세계를 향한 전도의 현장을 보고 놀라웠다 땅끝까지 가서 복음을 전하라는 하나님의 지상 명령이 실행..

  • 4교구제자B반김유림
  • 21.05.18
  • 203

오늘도 하나님의 마음을 아는 새벽이었습니다.

내 힘으로 하지 못함은 지극히 당연하고 자연스러운 것임을 깨닫게 되고하나님의 능력을 의지하는 삶을 구할 때 삶이 행복해졌습니다.한 영혼에 대한 사랑과..

  • 별빛맘
  • 21.05.18
  • 273

성령과 믿음이 충만한 사람

항상 부족했던 나의 마음과 행동을 다시금 일깨워 주시는 두번째 특새 시간이었습니다."성령과 믿음이 충만한 사람" 으로 주님의 전도자의 삶이 되도록 주님..

  • 신경미
  • 21.05.18
  • 176

예수님 자리

어제 태신자에게서 전화가 왔다교회나가기 부담 스럽다며나가기 힘들것 같다고사실 올것이라고 확신했던 태신자라 충격이 컸다나도 육신의 마음으로 좋게 대..

  • 나현선
  • 21.05.18
  • 173

하나님의 임재를 회복하는 특새

기도하는 사람에게하나님의 임재가 있습니다.내 힘으로 할 수 없어겸손히 무릎 꿇고두 팔을 들어올려손을 든,기도하는 사람을하나님은 분명 주목하십니다.이..

  • 최현호
  • 21.05.18
  • 214

나의 시선과 하나님의 시선

목사님의 말씀 중에서 저에게 가장 마음에 새겨졌던 것은 나의 시선과 하나님의 시선이 다르다는 것입니다.물론 작은 일도 큰일로 만드시는 분이지시만 한사..

  • 권영택
  • 21.05.17
  • 209

한성교회 특새에는 소화기가 있다

한성교회 특새에는 소화기가 있다.왜냐하면 기도가 너무 뜨거워 불이 날 수 있기 때문이다.

  • 김인수
  • 21.05.17
  • 185

특새 첫째날을 마무리하며…

새벽에 말씀과 소연이 이야기를 전해주신 이기둥목사님과 함께한 특새 첫째날! 하나님께서 나에게 맡겨주신 이 모든것이 큰일이라고 느끼며 불평을 하기도했..

  • 김혜림c
  • 21.05.17
  • 173

어린아이의 마음으로

아이 소연이가 목사님하고 전도사님이 오면 팔짝 팔짝 뛰는 모습을 보며 나도 예수님을 매일 만나기 위해 즐거운 마음으로 팔짝팔짝 뛰는 모습이었으면 좋겠..

  • 문기환
  • 21.05.17
  • 169

예수님 닮아가기

한 영혼을 품고 기도한다는 것..내게 주신 은혜를 기억하고,감사하며,그 사랑을 전하고 싶은 마음.이득을 바라지 않고,대가를 요구하지 않으며,함께 울고 웃을..

  • 안명진
  • 21.05.17
  • 176

21년 특별새벽기도회

한성교회 특새에는 다음 세대를 향한 사랑이 있다.차세대를 위해 기도하는 교사들이 있기 때문이다.

  • 오경순
  • 21.05.17
  • 236

간절함과 기대

담임목사님께서 주일에 말씀하셨던 것처럼.. 목사님께서 새벽에 말씀하셨던 것처럼,, 주님 기뻐하심 단지 그 하나의 목적 위해서 고군분투하는 우리 한성교회..

  • 전승현
  • 21.05.17
  • 287

한 생명 한 영혼에서 시작하시는 주님

창세전부터 한 생명 한 영혼을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선택하시고 계획하신 주님, 어떤 거창한 일들이 아닌 작은 한 영혼에게 생명으로 다가오시고 점진적으로..

  • 고정암
  • 21.05.17
  • 18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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