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별새벽기도회

HANSUNG PRESBYTERIAN CHURC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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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ECIAL DAWN WORSHIP

특새스케치

2022년 가을 특별새벽기도회 둘째날 '사람마다 꽃피는 시기가 다르다.'

  • 노신일
  • 22.10.04
  • 209

2022 가을 특새 둘째날이 밝았습니다.

어제와 마찬가지로 새벽부터 비가 내렸으나 은혜를 향한 성도님들의 열정을 막을수 없었습니다.








이른 새벽부터 나오셔서 기도하시며 준비하신 안내팀을 비롯한 곳곳에서의 섬김과 봉사가 더욱 풍성한 특새로 이끌어 주었습니다.







박경민 간사님의 은혜로운 찬양과 콰이어의 경쾌한 율동은 둘째날을 더욱더 힘차게 해주었습니다.




오늘 특송은 젊은 교회 한성교회의 희망 청년부에서 실로암으로 올려드렸습니다.

경쾌하고 신나는 율동과 함께 울러퍼진 찬양에서 흥겨운 은혜가 흘러퍼졌습니다.









어제에 이어서 오늘도 울산신정교회 담임목사로 시무하시는 김보성 목사님께서 요한복음 5:1-9 '사람마다 꽃피는 시가가 다르다'라는 말씀을 전해주셨습니다. 어제 육군사관학교를 간 제자의 이야기가 기억에 남았다면 오늘은 목사님을 이끌어주신 은사님의 이야기가 가슴 깊이 남았습니다. 성도님들께서는 감동과 재미와 은혜를 함께 느끼셨습니다.






이어지는 기도회에서 성도님들은 마음을 다하여 뜨겁게 기도하셨습니다.

청년들은 강단 위로 올라가서 소리 높여 기도하였습니다.







교회 문을 나서는 성도님들의 표정에는 기쁨이 가득했습니다.

청년들의 걸음에는 힘이 있었고 어린이들의 미소는 해맑았습니다.

특새 셋째날 부어주실 은혜를 기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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