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별새벽기도회

HANSUNG PRESBYTERIAN CHURC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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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ECIAL DAWN WORSHIP

특새스케치

2022년 봄 특별새벽기도회 셋째날 '응답보다 결신이 먼저이다.'

  • 노신일
  • 22.05.11
  • 362


2022 봄 특별 새벽기도회 셋째날이 밝았습니다.

오늘도 한성의 다음세대를 이끌어갈 어린 친구들은

밝은 모습으로 은혜의 자리로 나아왔습니다.

오늘 콰이어의 선물은 이쁜 노트였습니다.

어린이들은 출석 스티커를 붙이고 선물을 받으며 행복해 하였습니다.

 







특히 오늘 콰이어는 부모님과 자녀 뿐만 아니라 권사님, 집사님, 청년들도 적극적으로 함께 참여하는 풍성한 찬양으로 올려드렸습니다.

일찍 모여서 교제하며 서로를 위해 기도하는 모습은 정말 아름다웠습니다.










이어지는 박지현 전도사님의 찬양과 콰이어의 율동은 은혜로웠습니다.

성도님들은 즐겁게 찬양하며 하나님을 높였습니다.










오늘 특송은 한성교회 양육팀에서 섬겨주셨습니다.

교리대학, 성경대학, 성경통독, 성장반, 제자반 등 하나님을 알아가는 지식과 섬김에

열심을 가지신 성도님들의 뜨거운 찬양과 교역자들의 깜찍한 율동이 하나님을 알아가고 찬양하는

기쁨을 잘 표현해 주었습니다.








오늘 말씀은 어제 말씀에 이어서 혜성교회 정명호 목사님께서 전해주셨습니다.

바울의 전도의 열정과 사명자로써의 마음을 알수 있는 시간이었습니다.





이어지는 기도회에서 성도님들은 뜨겁게 소리 높여 기도하셨습니다.

긍휼히 여기시는 하나님의 마음이 느껴지는 기도시간 이었습니다.








할머니의 손을 잡고 집으로 돌아가는 다음세대의 어린이의 모습에서 한성교회와 다음세대를

향한 하나님의 마음을 느낄수 있었습니다.

내일도 갑절로 부어주실 하나님의 은혜를 기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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