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별새벽기도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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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년 가을 특별새벽기도회 넷째날 '낙타의 눈물'

  • 노신일
  • 21.10.14
  • 628

2021년 가을 특별 새벽기도회 넷째날이 밝았습니다.

보통 넷째날이 육체적으로 가장 많이 지치는 날이지만 부모님의 손을 잡고 예배에 나오는 어린 자녀들의 모습과 

집까지 찾아가 친구를 깨워 예배의 자리로 나아오는 중학생들의 모습을 보며 한성교회 특별새벽기도회의 특별한 은혜를 느낄 수 있었습니다.






  

오늘은 유승아 전도사님께서 찬양으로 섬겨주셨습니다.

유승아 전도사님의 특색있는 찬양이 목요일 새벽에 따스한 은혜를 주었습니다.





오늘 특송은 양육훈련 팀에서 섬겨주셨습니다.

양육팀장이신 안명진 목사님의 힘찬 구령과 함께 울려퍼진 '태산을 넘어 험곡에 가도'의

찬양 가사 처럼 영적으로 무장된 양육팀원들의 헌신이 느껴지는 곡이었습니다.









오늘도 어제에 이어서 김종원 목사님께서 이사야 58:9-12 '낙타의 눈물'이라는 주제로 말씀을 전해주셨습니다.

간절한 마음으로 하나님을 섬기고 이웃을 돌보아하는 사명을 깨닫게 해주는 귀한 말씀이었습니다.






성도님들께서는 거리두기와 방역지침을 철저히 준수하는 가운데

간절한 마음으로 예배에 임하셨습니다.








마지막까지 남아 눈물로 기도하시는 성도님들의 모습에서 뭉클한 감동이 느껴졌습니다.

기도하는 성도님들이 있기에 한국교회는 안심할 수 있습니다.

하나님의 지혜롭고 선한 응답이 있기를 소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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